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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팀내 정의 기반 2 질문과 답변
author: doyoonear
status: active
related:
  - "[질문과 답변 트리 JSON](09-09-팀내-정의-기반-2-질문과-답변.json)"
  - "[기존 JD와 팀 내 정의의 5단계 설계안](09-09-JD와-팀내-정의의-5단계-직무역량-설계안.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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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내 정의 기반 2 질문과 답변

## 다섯 꼭지의 질문에 답변을 붙여 논의할 기준을 구체화합니다

`idea.pdf`의 기획 정의와 포스트잇을 정리한 다섯 꼭지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2026년 9월 9일 대화와 옵시디언의 「좋은 기획자의 다섯 꼭지와 심화 질문」에서 정리한 질문을 유지하고, 이번 요청에 따라 답변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화면에서는 **팀내 정의 기반 2**라는 이름으로 기존 두 분류 옆에 표시합니다.

답변은 팀의 논의를 돕기 위한 제안입니다. 신입은 주어진 자료에서 근거와 선택안을 제시하고, 권한을 넘는 결정은 담당자와 협의하는 범위로 설명합니다. 팀 합의와 실제 직무 사례를 통한 검토는 후속 논의에서 진행합니다. 예로 든 상황은 설명용 가상 상황입니다.

## 좋은 기획자는 근거를 설명하고 함께 실행할 계획으로 만듭니다

> 좋은 기획자는 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근거로 설명하고, 여러 해결 방법 중 적절한 방법을 골라, 주어진 조건 안에서 함께 실행할 수 있는 계획으로 만드는 사람입니다.

모든 꼭지에 **판단의 근거가 부족하면 확인하고, 새로운 근거가 나오면 수정한다**는 원칙을 적용합니다.

꼭지 | 다루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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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하려는 결과와 성공 기준을 정합니다. | 누구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하고 무엇을 보면 성공인지 정합니다.
해결할 문제를 근거로 좁힙니다. | 사실과 원인 가설을 구분하고 먼저 다룰 문제를 제안합니다.
대안을 비교해 해결 방법을 선택합니다. | 대안의 효과·비용·위험과 불확실한 가정을 비교합니다.
제약을 확인해 실행할 범위를 정합니다. |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고 지금 할 일과 미룰 일을 나눕니다.
함께 실행할 수 있도록 일을 구체화합니다. | 작업·순서·담당·완료 조건과 변경 시 협의 범위를 정합니다.

4번은 실행할 범위를 결정하는 일이고, 5번은 그 범위의 일을 실제로 수행할 수 있게 설계하고 전달하는 일입니다.

## 질문과 답변은 네 단계의 트리로 연결합니다

```text
꼭지 5개
└─ 핵심 질문·답변 5개
   └─ 심화 질문·답변 15개
      └─ 구체화 질문·답변 15개
```

질문 35개 모두에 답변을 붙입니다. 기존 메모에서 각 심화 질문 아래에 있던 보조 질문은 ‘구체화 질문’으로 연결합니다. ‘능동적·창의적’의 질문과 답변은 다섯 꼭지 전체에 적용하는 기준으로 별도 표시합니다.

질문·답변 본문의 정본은 [같은 이름의 JSON](09-09-팀내-정의-기반-2-질문과-답변.json)입니다. 대시보드의 `criteria/build.mjs`가 JSON을 검증하고 브라우저용 스냅샷으로 생성합니다. 이 Markdown에는 목적·출처·구조를 기록하며 답변 본문을 별도로 복제하지 않습니다.

## 기존 두 분류는 그대로 보존합니다

- **JD 100건 기반 분류**의 업무·관찰 행동·가상 사례와 기존 공고 인식 수를 유지합니다.
- 기존 **팀 내 정의 기반 분류**는 화면에서 **팀내 정의 기반 1**로 구분하며 코드와 내용은 유지합니다.
- 새 **팀내 정의 기반 2**는 질문에 답하면서 판단 기준을 구체화합니다. 기존 분류의 ‘직무역량 → 업무 → 관찰 행동 → 사례’ 단계에 맞추지 않습니다.
- 기존 비교 리포트의 대상은 JD 기반 분류와 팀내 정의 기반 1입니다. 새 질문 트리까지 비교를 완료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 `TD2` 코드는 새 질문 트리의 탐색 식별자입니다. 기존 `SP`, `TC`, `TEAM` 코드와 연결하거나 같은 평가 항목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단어의 정의보다 판단에 필요한 질문을 남깁니다

‘아이디어·일정·계획’의 사전식 정의를 반복해서 묻는 가지와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당근 전략·매출 추정은 핵심 설명에서 제외했습니다. 문제를 돈을 지불할 만한 불편으로 한정하지 않고, 목적 달성을 가로막는 상황과 원인을 구분하도록 정리했습니다.

원자료의 ‘작은 버전을 만들어 테스트한다’는 제안은 불확실한 가정을 확인하는 질문으로 유지합니다. 능동성은 필요한 정보와 행동을 스스로 찾는 방식으로, 창의성은 기존 방법의 한계를 해결하는 대안을 만드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 참고 자료와 확인 범위를 구분합니다

- **원자료:** 사용자가 제공한 `idea.pdf`의 기획 정의와 아이데이션 포스트잇입니다.
- **형식 참고:** 사용자가 제공한 `2026-09-09_5.17.26.png`입니다.
- **질문 출처:** 2026년 9월 9일 대화와 옵시디언 문서 「좋은 기획자의 다섯 꼭지와 심화 질문」입니다.
- **답변 출처:** 이번 요청에 따라 새로 작성한 논의용 답변입니다. 원자료에 이미 작성된 답이나 팀의 확정 결정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 **공개 범위:** 대시보드에는 이 문서와 JSON만 연결합니다. 다운로드 폴더의 PDF·이미지와 옵시디언 원본 문서는 배포 자료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